'Netizen Photo News'.
적정재고량 80만t보다 56만t이나 많아 ◇ △ 사진: 풍년이지만 ...정부는 재고처리를 고심하고 있다. 게티이미지뱅크 ☆*…정부가 남아도는 쌀 처리방안을 두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올해 벼 재배면적은 지난해보다 2% 줄었지만 날씨가 좋아 단위면적(10a)당 생산량이 520㎏에서 533㎏로 2.5% 늘어 올해 역시 풍년이다. 8일 농림축산식품부 등은 쌀 생산량을 지난해(424만1,000t)보다 0.4% 증가한 425만8,000t으로 예상했다. (...) 1인당 쌀 소비량은 19.3%나 줄었다. 쌀이 계속 남아돌 수 밖에 없는 이유다. 9월 말 기준 쌀 재고는 136만t으로 유엔식량농업기구가 산정한 적정 규모(80만t)보다 약 56만t이 많다. 이 때문에 정부는 쌀 수요처 발굴에 힘쓴다. 떡과 면을 넘어 빵, 과자 등에 주목하고 있다. 또 주정용 쌀 공급도 늘릴 방침이다. 복지용 쌀 ‘나라미’ 구매대상자도 최저생계비 이하 생활자 등에서 정부로부터 지원받는 모든 대상자로 확대했다. 이렇게 하면 대상자는 134만명에서 210만명으로 늘어난다. 대북지원이나 해외원조는 실현 여부가 불투명하다. (...) 농식품부는 올해 연말까지 중장기적 대책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세종=이성택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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