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춘분.. 따뜻한 춘분.."오늘은 나이떡 먹는날" 이슈팀 이재은 기자입력 2017.03.20 09:42수정 2017.03.20 09:55댓글 9개 /사진=뉴스1오늘(20일)은 춘분이다. 춘분은 24절기의 네 번째, 경칩과 청명의 중간절기를 일컫는다. 이날은 태양이 남쪽에서 북쪽으로 향해 적도를 통과하는 춘분점에 이르러 태양의 중심.. 글,문학/수필등,기타 글 2017.03.20
김종인 박사에게 드립니다 김종인 박사에게 드립니다 김 박사가 더민주당 당적을 깨끗하게 버리고 따라서 전국구 국회의원 자리도 흔쾌히 버리고 일개 야인이 되어 정계에 나타난 사실은 국민 전체의 신선한 충격이라 하겠습니다. 때를 따라 “국회의원직을 버리겠다” 큰소리치는 정치인들은 과거에도 여럿 있.. 글,문학/수필등,기타 글 2017.03.13
우민(愚民)이라고 속일 수 있으랴 우민(愚民)이라고 속일 수 있으랴 세상만사는 진실을 속일 수 없습니다. 아무리 마음속에 숨겨 두어도 사람의 양심은 속일 수 없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려면 반드시 낌새가 있기 마련이고, 양심과 어긋나는 행위를 하다 보면 겉으로야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끝내는 행위와 양심이 달랐.. 글,문학/수필등,기타 글 2017.03.09
[스크랩] 3.1절 유감 3.1절 유감 먼 옛날 98년 전 기미년 3월 1일에 지구상에서 잊혀져가던 나라 조선 나 아직 죽지않고 이리 살아있다며 그것도 오직 맨손에 태극기만 들고 삼천리 방방곡곡에 대한독립만세!! 전무후무한 조선의 비폭력 평화운동 외세에 시달리던 아시아 모든 국가가 조선의 독립운동에 크게 .. 글,문학/수필등,기타 글 2017.03.04
낚시餘談 낚시餘談 홍길동이 바다에서 낚시를 했는데 뙤약볕에서 하루 종일 앉아서 한 마리도 못 잡았다. 집에 돌아가는 길에 그는 횟집에 들러 광어 4마리를 달라고 했다. '집사람한테 내가 잡았다고 하고 싶거든요' 횟집주인에게 말했다. '알았어요, 그런데 이왕이면 우럭으로 가져가시죠' '왜죠'.. 글,문학/수필등,기타 글 2017.03.03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어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어서 문명한 나라에서 정치판에 예기치 못한 일이 벌어진다는 사실을 나도 압니다. 2017년의 미국 대통령 선거가 바로 그런 happening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그를 대통령으로 맞이하는 일반 국민이나 정계인사들은 모두 상식을 가지고 대응하는 것이 확실하기 .. 글,문학/수필등,기타 글 2017.02.21
입춘(立春)/뜻(意味),유래(由來) *입춘(立春)/뜻(意味),유래(由來)* 입춘(立春) 2017년의 입춘은 2월4일 입니다, 24절기 중 첫째 절기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입니다, 대한(大寒)과 우수(雨水)사이에 있는 절기로 양력2월4일 경에 해당합니다, 태양의 황경(黃經)이 315도일 때로 이날부터 봄이 시작됩니다, 입춘은 음력(陰曆).. 글,문학/수필등,기타 글 2017.02.05
워싱턴의 결단 워싱턴의 결단 미국 사람들이 ‘Father of the Republic’이라고 부르는 George Washington은 John Adams처럼 유식한 사람도 아니었고 Spelling도 잘 틀리곤 했고 Virginia의 부유한 과부 Martha와 결혼을 했고 나무로 깎은 틀니를 사용했기 때문에 늘 입을 꼭 다물고 있었다지만 어려서부터 정직한 아이로 소.. 글,문학/수필등,기타 글 2017.01.24
진보’가 있으면 지금 나오라! -‘진보’가 있으면 지금 나오라! ‘자유’와 ‘평등’이라는 현대 정치의 두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자유민주주의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의회민주주의가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선진 사회에는 이미 확보한 자유의 고지를 지키려는 보수가 있고 이미 쟁취한 자유의 고지에서 .. 글,문학/수필등,기타 글 2017.01.10
오늘날, 우리나라 정치지도자들을 바라보며 오늘날, 우리나라 정치지도자들을 바라보며---정치 설화(說話) 어느 대감이, 전라도 감사로 가게 되어, 학자인 친구에게 "어떻게 정치를 하면 선정(善政)을 베풀 수 있겠느냐"고 물었더니, 그의 대답이 "정치는 현장에서 해야지 멀리 있는 내가 어떻게 알겠냐, 잘 아는 훌륭한 학자가 전주.. 글,문학/수필등,기타 글 2017.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