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나라가 배고픈 나라에 먹히다 배부른 나라가 배고픈 나라에 먹히다 송과 한국은 공통점이 많다. *宋과 한국은 물질적 풍요에 젖어 자주국방과 尙武(상무)정신을 잃어간 점에서 같다. *문화, 예술은 발달했으나 애국심과 단결심과 지도층의 청렴성이 부족했다. *文尊武卑(문존무비)의 폐단이 많았다. *외교에 의리가 없.. 글,문학/수필등,기타 글 2017.01.05
오늘이 소한(小寒) 소한(小寒)이란 동지와 대한 사이에 있으며 음력 12월, 양력 1월 5일경이다. 태양이 황경 285°의 위치에 있을 때이다. 절후의 이름으로 보아 대한 때가 가장 추운 것으로 되어 있으나 실은 우리 나라에서는 소한 때가 가장 춥다. ‘대한이 소한 집에 놀러 갔다가 얼어 죽었다.’, ‘ 소한 추.. 글,문학/수필등,기타 글 2017.01.05
누가 대통령이 돼야 하나? 누가 대통령이 돼야 하나? 아직 알 수는 없는 일입니다. 대통령의 자리를 탐내는 사람들은 많지만 유권자인 국민이 “이 사람이다”라고 점을 찍을 인물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미국은 한국과 체질이 매우 다른 나라이긴 하지만 선거 전날까지만 해도 Hilary Clinton이 Donald Trump를 이.. 글,문학/수필등,기타 글 2017.01.04
갈 건 가고, 올 건 온다! 저 길로 한해는 간다. 을씨년스런 겨울 눈 맞은 감나무 마지막 남은 잎사귀를 툭 건드리며 시큼하게 간다. 이 길로 새해가 온다. 누가 시키지도 안 했는데 하얀 눈으로 대지 위를 덮으며 손바닥만한 햇볕에 얼굴 비비는 촌 늙은이처럼 낮은 키로 온다. 간다고 우는 사람 없어도, 온다고 반.. 글,문학/수필등,기타 글 2016.12.29
'혁명'의 시작인가 / 조선일보 김대중 '혁명'의 시작인가 / 조선일보 김대중 다음 대권을 노리는 민주당 문재인씨의 본색(本色)이 드러나고 있다. 사드 배치 반대, 한·일위안부합의 및 군사정보보호협정 재검토 등 박근혜표 외교를 거의 백지화하더니, 드디어 "당선되면 북한부터 먼저 가겠다"며 친북 노선을 거리낌 없이 천명.. 글,문학/수필등,기타 글 2016.12.20
칼로 흥한 자 칼로 망하고 , 입으로 떠드는 자 입방정으로 망한다 **손석희 사장님 , 네 선악의 문제 맞습니다. 그럼, 이제 선악의 판별을 부탁드립니다 1. 자신이 싫어하거나 자신의 생각, 사상, 이념과 반대되는 개인이나 단체, 세력을 음해하기 위해 항간에 떠도는 루머를 사실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볼 수 있는 방송이나 인터넷에 사실처럼 공표하는 .. 글,문학/수필등,기타 글 2016.12.20
정치의 기본 과제 정치의 기본 과제 맹자(372-289BC)가 양혜왕(梁惠王)을 만난 일이 있었습니다. 왕은 맹자를 만나자마자 이렇게 말을 시작했습니다. “선생께서 먼 길을 마다 아니하시고 오셨으니 장차 이 나라를 이(利)롭게 할 무엇을 가지고 오셨습니까?” 맹자는 아마도 양혜왕의 저속한 질문에 화가 났을.. 글,문학/수필등,기타 글 2016.12.19
조선 풍수지리 성호사설 택리지 (전라도 편) 전라도에 대해서 알아보자 조선 풍수지리 성호사설 택리지 이중환 등등 고서에서 발췌 분류없음 2016.02.07 09:27 "전주절도사 조용겸(趙容謙)이 야인의 옷차림으로 임금의 행차를 맞이하였다. 박섬(朴暹)이 아뢰기를, 전주는 곧 옛 백제로서 성조(태조)께서도 미워하셨으니 주상께서는 행차.. 글,문학/수필등,기타 글 2016.12.18
日本言論人이 본 최순실 事態 日本言論人이 본 최순실 事態 제목 : 한국 국정개입 소동의 정체를 밝힌다 작성자 후꾸다 유기야스 - 2016.11.13. - 韓國의 言論人놈들보다 더 正確하게 꿰뚫어 보았네 - 국정개입 소동은 북한의 노림수 보수 핵심을 파괴하려는 종북좌파의 음모 좌파정권 수립과 한일 이간질 전략 국정 개입.. 글,문학/수필등,기타 글 2016.12.18
아는 것이 힘’이라는데 아는 것이 힘’이라는데 이 말을 처음 쓴 철학자는 Francis Bacon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 의 저자로서 정치에도 깊숙이 관여했던 그는 1626년에 65세로 세상을 떠났는데 뇌물사건에 말려들어 고통스러운 말년을 보냈지만 ‘아는 것이 힘’이라는 그의 주장이 과학을 하는 새 시대의 문을 열.. 글,문학/수필등,기타 글 2016.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