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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5년 일본 유학서 돌아와 그린 국내 첫 서양화가의 가장 오래된 작품 웃통 풀어헤치고 앉은 파격적 구도 작가 생전 “남은 유화 없다”했지만 작고 7년 뒤 이삿짐 꾸러미서 발견 ○··· 고희동이 일본 도쿄미술학교 졸업 직후 귀국해 그린 <자화상>(국립현대미술관 소장). 현재 국내 근대 작가의 작품으로 국내에 전해지는 가장 오래된 근대 유화다. 빛이 측면에서 비치는 외광파(인상파) 화풍으로 꼼꼼하게 그려졌다. 웃통을 풀어헤치고 자기 몸을 드러낸 파격적 구도를 통해 당대 근대화단의 선구자였던 작가의 자의식을 읽을 수 있다. ☞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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