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80916

프로야구 한화, 창단 40주년 기념 레거시 유니폼 화보 공개

프로야구 한화, 창단 40주년 기념 레거시 유니폼 화보 공개김동찬2025. 4. 6. 11:28 한화 이글스 창단 40주년 기념 레거시 유니폼 [한화 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창단 40주년 기념 레거시 유니폼 화보를 6일 공개했다.이 화보에는 고(故) 배성서 초대 감독부터 영구 결번 주인공인 정민철, 김태균, 현역 간판타자 노시환, 신인 정우주까지 세대를 대표하는 구단 인물들의 사진이 실려 있다.레거시 유니폼은 1985년 팀 창단 당시 유니폼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고 상의와 배번에 팀의 정체성과 전통을 상징하는 패턴을 적용했다.이 유니폼은 11일부터 13일까지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선수들이 착용하고 18일부터 사흘간 NC 다이노..

쉼터/스포츠 14:16:40

친엄마 같았던 장모님이 남긴 유산 '1000원'… 사위가 오열한 이유 ('서프라이즈')

친엄마 같았던 장모님이 남긴 유산 '1000원'… 사위가 오열한 이유 ('서프라이즈')양원모2025. 4. 6. 12:29  [TV리포트=양원모 기자] 가슴으로 낳은 자식도 자식이었다.6일 오전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 언빌리버블 스토리'에서는 2023년 베트남에서 있었던 감동 실화가 전파를 탔다.보육원에서 자라 늘 엄마의 손길이 그리웠던 귀남. 그렇기에 장모님은 단순한 장모 이상의 존재였다. 능력도 변변치 않고, 실수투성이었지만 장모님에 대한 사랑 하나만큼은 진심이었던 귀남. 장모 역시 그런 귀남을 친아들이라 생각하며 격의 없이 지냈다.그러던 어느 날. 귀남 가족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지는데, 바로 장모가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것. 귀남 부부는 장모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대출을 받으..

順菴 安鼎福 (순암 안정복) / 春 愁(춘 수) 봄날의 시름

順菴 安鼎福 (순암 안정복).    春 愁(춘 수) 봄날의 시름  黯黯春愁自不平(암암춘수자불평)우울한 봄날의 시름에 저절로 마음이 편치 않아 鳥啼花落總關情(조제화락총관정)새 울고 꽃 떨어지는 것이 모두 마음 쓰이네 王孫芳草年年恨(왕손방초년년한)내 마음 알아주는 벗이 오지 않아 향기롭고 꽃다운 풀에 해마다 맺힌 한을 謾託空山蜀魂聲(만탁공산촉혼성)텅 빈 산에서 울어 대는 두견이 에게 맡겨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