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문학/책 속의 향기

동인문학상 역대수상작

淸潭 2007. 1. 29. 15:57
동인문학상 역대수상작   2007/01/29 11:41 추천 0    스크랩 0

개요

   금동(琴童) 김동인(金東仁)의 문학적 유지(遺志)와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1955년 사상계사(思想界社)가 제정한 문학상.

 

수상분야

 

한국 중·단편소설

주최

 

사상계사(현재 조선일보사)

개최원년

 

1955년

개최시기

매년 10월

 

   한국 현대 문학의 선구자라 할 수 있는 김동인을 추념하고 아울러 문학발전에 기여하고자 매년 국내 주요잡지에 발표된 중·단편소설을 대상으로 심사, 작품 1편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1963년부터 사상계사에서 제정한 독립문화상의 한 부문으로 편입되었다.

   심사위원회는 매년 동사에서 위촉하는 인사로 구성하고 상금도 해마다 따로 책정하여 시상함으로써 권위있는 문학상으로 발전하였으나 1967년 12회 시상을 끝으로 사상계사가 운영난에 빠지자 중단되었다. 그 후 12년의 공백기간을 거쳐 1979년 동서문화사(西)가 이를 부활시켜 동인문학상운영위원회를 구성, 동사의 출연()으로 계속되다가 1987년 제18회부터는 조선일보사에서 그 맥을 잇고 있다.

 

수상년도

수상자

작  품  명

 제33회(2003년)

 김연수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

 제32회(2001년)

 김   훈

  칼의 노래

 제31회(2000년)

 이문구

  내 몸은 너무 오래 서 있거나 걸어왔다

 제30회(1999년)

 하성란

  곰팡이꽃

제29회(1998년)

이윤기

숨은 그림 찾기1

제28회(1997년)

신경숙

그는 언제 오는가

제27회(1996년)

이순원

수색,어머니 가슴속으로 흐르는 무늬

제26회(1995년)

정   찬

슬픔의 노래

제25회(1994년)

박완서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제24회(1993년)

송기원

아름다운 얼굴

제23회(1992년)

최   윤

회색 눈사람

제22회(1991년)

김원우

 방황하는 내국인

제21회(1990년)

김향숙

안개의 덫

제20회(1989년)

김문수

만취당기

제19회(1988년)

박영한

지옥에서 보낸 한철

제18회(1987년)

유재용

어제 울린 총소리

제17회(1985년)

정소성

아테네 가는 배

제16회(1984년)

김원일

환멸을 찾아서

제15회(1982년)

오정희

이문열

동경

금시조

제14회(1980년)

전상국

우리들의 날개

제13회(1979년)

조세희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제12회(1968년)

이청준

병신과 머저리

제11회(1967년)

최인훈

웃음소리

제10회(1966년)

김승옥

서울 1964년 겨울

제9회(1965년)

송병수

잔해

제8회(1964년)

 

당선작 없음

제7회(1962년)

전광용

이호철

꺼삐딴 리

닳아지는 살들

제6회(1961년)

남정현

너는 뭐냐

제5회(1960년)

이범선

서기원

오발탄(당선후보작)

이 성숙한 밤의 포옹(당선 후보작)

제4회(1959년)

손창섭

잉여인간

제3회(1958년)

오상원

모반

제2회(1957년)

선우휘

불꽃

제1회(1956년)

김성한

바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