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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여행전문가가 뽑은
걷기 좋은 서울길 10선에 포함되어있다.



오동근린공원 돌탑
강북구 오패산 오동근린공원
오패산은 강북구 미아동과 번동에 위치해 있고
도시주거지 한 복판에 있으면서도
자연생태가 잘 보존 된 편이다.
일명 빡빡산이라 불리운다.
빡빡산은 벌리(번2동 사무소일대)에서 미아동으로
넘어가는 곳을 1950년대 말경 교원택지로 조성하느라
나무를 모두 베었기 대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이돌탑은 2002년도에
고행을 벗삼아 옛 선조의 뜻을 기리며
홍익인간의 참됨을 수행하고 밝은 태양처럼
만인에게 빛이 되고자 이탑을 쌓으니 번뇌, 명상, 한이
돌같이 바람같이 사라져 버려라는 의미로
조창원씨가 설치하였다.




이런 아름다움 탑을 볼 수 있게한 정성에
이것을 쌓을 그분께 감사드린다.



돌탑은 왜 비, 바람에도 무너지지않고
이렇게 고고히 서있는 것은 왜 일까?











정말 대단합니다.








돌탑 하나 하나에 정성이 가득하다.






강북구 오패산내의 오동근린공원에는
꽃샘길과 돌탑으로
더욱더 우리에게 기쁨을 주고
꼿샘길을 만들어 보존하고
가꾸어 주시는 분께 감사드리며
또한 정상을 다해 쌓은 돌탑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한 사람의 노력으로 여러 사람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이런 노력들이
많이 많이 퍼져나가길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 0 1 5. 6. 9. 시 곡(枾 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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