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가볼만한 곳

양수리(兩水里) 두물머리 물래길

淸潭 2015. 5. 12. 10:00

 

 

 

 

 

 

 

양평군(楊平郡) 양수리()

두물머리 물래길

 

정의:~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에 있는 관광명소.

 

 

 

 

 

 

 

 

 

 

 

 

 

 

 

 

 

 

 

 

 

 

 

 

 

 

 

 

 

 

 

 

 

 

 

 

 

 

 

 

 

 

 

 

 

 

 

두물머리[]는

금강산에서 흘러내린 북한강과

강원도 금대봉 기슭 검룡소()에서

발원한 남한강의 두 물이 합쳐지는

곳이라는 의미이며

한자로는 ''를 쓰는데,

이곳은 양수리에서도

나루터를 중심으로 한 장소를 가리킨다.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두물머리마을과
광주시 남종면 귀여리
귀실마을을 잇던 나루.

 

두머리나루라고도 하며,

양서면 양수리 두물머리마을에서 

광주시 남종면 귀여리 귀실마을로

건너가던 나루터이자

남한강 수운의 하항()이었다.

 

마을에 40가구 정도 거주하던 시절에

배가 30척 넘게 있었다고 하며,

주변의 산판에서 생산된 땔감을 중심으로

마을에서 직접 생산한 무 등도 운반했다.

그러나 두물머리나루는

바로 옆의 여울로 인해 물살이 세서

뗏목을 댈 수 없었으며 위치상으로도 

그 여울만 지나면 팔당이었기 때문에 

하항으로써 그리 유리한 입지는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곳에는 주막이 4~5집 있었으며,

마방()도 있었다고 한다.

이는 두물머리 일대가

남한강의 기항지인 동시에

육로상의 요충지였기 때문이다.

나루는 1990년대에 들어서까지 

간헐적으로 운영되다가 현재는 완전히 중단되었다.

나루터 마을의 흔적이라고는

‘두물머리 포구’라는 이름뿐이지만

물이 만나는 곳에 사람의 발길은 끊이지 않았다.

하루에도 수천 명의 사람들이

두물머리의 절경을 담기 위해 이곳을 찾는 것이다.

 

 

 

 

 

 

사유지(私有地)이지만,

이른 아침에 피어나는 물안개,

옛 영화가 얽힌 나루터,

강으로 늘어진 많은 수양버들 등

강가마을 특유의 아름다운 경관으로 인해

웨딩·영화·광고·드라마

촬영 장소로 자주 이용되고 있다.

 

또 사진동호인들의

최고 인기 촬영장이기도 한데,

특히 겨울 설경과 일몰이

아름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드라마에 자주 나오는

커다란 느티나무는

수령이 400년 이상이나 되었다.

 

 

 

 

 

 

 

 

 

 

 

 

 

 

 

 

 

 

  

 

 

 

 

 

 

 

 

 

 

 

 

 

 

 

 

 

 

 

2    0    1    5.    5.   1    1.       시     곡(枾    谷).

 

 

가져온 곳 : 
카페 >♣ 이동활의 음악정원 ♣
|
글쓴이 : 시 곡|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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