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뿌리부분을 0.5mm자릅니다.
전자렌지에 마늘을 넣고 30초가량 돌립니다..
꺼내서 머리만 살짝 눌러주면
마늘 알맹이가 쏘~옥 빠집니다
이렇게 하면 마늘을 쉽게 빨리 깔수 있을 뿐더러
눈물,콧물,손이 짓무르는것을
양파껍질까면서 양파 썰면서 눈물 한번
안 흘려본 주부님들 없으시죠?
저도 양파 까면서 자주 울었습니다...
양파를 잠시 물에 담가두었다 꺼내서 살짝만
껍질을 문질러도 손쉽게 벗길 수 있어요
양파의 매운 성분도 물에 녹아 사라져 양파를 깔 때
눈물이 나거나 손이 매운 것을
마 껍질을 벗길 때 손이 가려운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식용유를 조금 떨어뜨려
손 전체에 바른후 벗기면기름이 손의
피부를 보호해 가렵지 않습니다
이미 가려워진 경우엔식초 몇 스푼을
희석해서 손을 씻으면 가려움이 싸악 가십니다
4...쌀벌레가 생기는 것 막는 법
쌀벌레가 생긴 쌀통에 마늘을 넣어두면
쌀벌레가 싹 없어 진답니다
시들어 버린 쑥을 비닐봉지에 넣고 입구를
벌려 냉장고에 넣어 두기만 하면
나쁜 냄새를 제거하는데 아주 좋아요..
숯이 좋다고 시커먼 참숯을 냉장고에
넣어 두시는 분들 많으신데..
사과를 하나 감자 사이에 넣어두면
감자에 싹이 나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김은 잘 못 보관하면 눅눅해지기 쉽고,
색이 변합니다,저도 경험을 해 보았어요.
그래서 먹지도 못하고 버리죠~ 신문지에 김을 넣고 공기가
안 통하도록 잘 싼 후에 김을 다시 한번 비닐 팩에 넣습니다
김을 냉장실이 아닌, 냉동실에 넣어 보관하면 공기중의
수분을 막아 색이 변하지도 않고 오래도록 바삭바삭한 두고
이럴때는 북어와 건조된 녹차잎을 함게
보관하면 방습과 방충을 해결할수 있습니다...
9...부추 보관하는법
부추가 시들었다면?간단히 찬물에 담가만 두면 다시
야채나 과일에 묻은 농약이 걱정 된다면, 차를 마시고
남은 녹차를 버리지 말고, 다시 우려낸 물에 행굽니다
그러면 녹차에 사포닌 성분이 농약을 말끔히 없애 줍니다.
11...호두 쉽게 까는법
호두를 소금물에 하룻밤 정도 담가두면,
껍데기는 잘 부서지고 알맹이는 잘 쪼개지지 않아 요리하기 좋아요
살짝 데치기만 하면 새로 한 묵처럼 말랑말랑~ 꼬들꼬들~ 해 집니다..
이럴 때는, 콩을 삶을 때 천일염1%를 첨가하면 먹기 좋게
부드러워 질뿐 아니라, 소화 흡수율에도 도움을 줍니다.
14...매밀가루 반죽하는법
메밀가루는 끈기와 탄력이 부족해 잘 뭉치지 않고 쉽게
더덕을 끓는 물에 재빨리 데쳐서 찬물에 담가 껍질을 까면
그러므로 반드시 기름 두르지 않은 프라이팬에 살짝 볶아서
시든 돌나물을 다시 싱싱하게 먹고 싶다면얼음물에 잠깐만
냉이를 쉽고 깨끗하게 손질하고 싶다면,
냉이는잔뿌리를 제거한후물에 담가 흙을 가라앉히고
도라지 특유의 쓴 맛을 없애기 위해선,
요리를 하기 전 도라지를 따뜻한 소금물에 넣어 여러 번
이미 다 만들어진 음식에 간이 너무 짤 땐,식초 몇 방을을
떨어뜨려 주면 짠맛을 약하게 만들어 맛이 한결 부드러워 집니다.
22..청양 고추 만진 후 손에 남은 매운 기운 없애는 법
청양 고추를 만진 후 오랫동안 매운 기운이 손에 남아있어,
만진 후 손을 쌀뜨물로 씻으면 매운 기운이 사라집니다.
담갔다 씻으면 쏙 빠져 다시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 잎을 잘라 그 단면이 파랗고 생기 있으면 속이 꽉 찬 것이고,
단면이 허옇게 되어있다면 속이 빈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24...콩나물밥 짓는 법
콩나물밥을 지을 땐, 밥을 뜸들일 때 콩나물을 넣어야
아삭한 맛도 살리고 비타민C의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고기 특유의 냄새가 쏘옥 빠져 맛있는 고기 오리를 즐길수 있습니다...
풋매실을 구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매실을 칼로 잘라보는 것인데요
칼로 잘라보아 씨 때문에 절반으로 잘려지지 않으면 먹어도 되는 매실이고,
고추장을 담아 놓았던 그릇에 붉게 물이 들었거나 냄새가 날때는
- 보관해 두었던 상추가 시들었을 때, 차가운 얼음물에 잠시
29....현미밥 짓는 법
현미밥은 거칠한 질감 때문에 먹기 힘든 경우가 많다.
이때 일반 백미밥보다 물을 30% 더 넣어 지으면 밥이 물러져서 먹기가 수월해 집니다
30....보리밥 짓는 법
보리밥은 까끌까끌해서 먹기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보리밥을 짓기 전, 보리를 잘 씻어 물에 충분히
삶아준 다음 체에 건져 물기를 뺀 후,쌀과 함께 섞어서
밥을 지으면 부드럽고 맛있는 보리밥을 지을 수 있습니다
31....표고버섯밥 짓는 법
일단 말린 표고버섯을 물에 불린 후, 그 우려낸 물을
그래야 물에 용출되어 나온 몸에 좋은 성분을 섭취할 수
10분 후 씻어내면 구석구석 포도의 유해성분이 밀가루에
생선을 구운 후 프라이팬에 비린냄새가 쉽게 빠지지 않는다면,
녹차를 마시고 난 찌꺼기나 티백, 혹은 녹차를 우려낸 물로
달걀을 삶다 보면 달걀이 깨져 내용물이 바깥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지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식초와 소금을 함께
넣어보세요. 식초는 달걀이 깨뜨려 졌을 때 속의 달걀이
겉 표면을 단단하게 해서 깨지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사람들이 있어요. 이럴 때는 고사리를 쌀뜨물에 넣고 삶으면
발생되기 쉬워요. 그러므로 항아리에 담아 마늘을 2~3개 넣고
어둡고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베란다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아요
베이킹파우더를 물에 개어 더러운 부분에 미리 발라두었다가
프라이팬 비닌내는베이킹소다로 냄새를 분해하는 성분이 있어
전자레지안의 냄새를 없애려면 귤껍질을 넣고 30초~1분 정도
시금치를 데칠 때는 소금물에 넣고 뚜껑을 덮지 않은 상태에서
단시간 살짝 데쳐야 색도 선명해지고 영양소 파괴도 막을 수 있습니다
42....꿀 깔끔하게 덜어내기
숟가락을 미리뜨거운 물에 담갔다가꿀을 덜어 내보세요
그러면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덜어낼 수 있습니다
출처 :대광산김씨일가종친회 원문보기▶ 글쓴이 : 孤巖/準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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