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실/慶州金氏

신라왕릉 ‘황남대총’ 금관 공개

淸潭 2010. 9. 7. 09:10

신라왕릉 ‘황남대총’ 금관 공개

★*… 국립중앙박물관이 현존하는 한반도 최대 규모 고분인 경주 황남대총(皇南大塚) 특별전 ‘황금의 나라, 신라의 왕릉 황남대총’을 7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박물관 1층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발굴 완료 35년만에 처음 열린다. 박물관 직원들이 일반 공개에 앞서 6일 국보 191호인 황남대총 금관을 살펴보고 있다. 이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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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굴 35년만에 공개된 황남대총 출토품
만든 곳→ 한국 네티즌본부카페: 변조방지표시
▲ 남북 길이 120m에 봉분 높이 23m에 이르는 현존 한반도 최대 규모 고분인 경주 황남대총(皇南大塚)이 1천600년 만에 마침내 문을 열었다. 남편이자 신라왕이었을 남자는 남쪽 봉분에, 그의 부인은 북쪽 봉분에 자리한 쌍둥이 적석목곽분(績石木槨墳. 돌무지덧널무덤)인 황남대총 특별전이 6일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1층 특별전시실에서 6일 개막했다.

★*…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최광식)은 박물관의 용산 이전 개관 5주년을 기념한 특별전 '황금의 나라, 신라의 왕릉 황남대총'을 오는 7일부터 31일까지 박물관 상설전시관 1층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


▲ 사진은 6일 오전 열린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금제관꾸미개(보물 635호)를 관람하는 모습./연합뉴스

★*… 이번 전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고분인 경주 황남대총이 발굴 완료된지 35년만에 처음으로 열리는 것이다. 총 5만8천441점에 달하는 황남대총 출토품 중 금관을 비롯한 각종 황금 장신구와 귀금속 그릇, 서아시아에서 온 것으로 보이는 유리그릇 등 1천268점이 전시된다. 사진은 6일 오전 열린 개막식에서 한 참석자가 금관(국보 191호)을 관람하는 모습. /연합뉴스


★*… 황남대총 남분 부곽유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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