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실/역사의기록

역사관련 포토뉴스

淸潭 2010. 3. 2. 09:51


┗☞ 유물유적 * 역사관련 포토뉴스 ☜┛


☞ 끊이지 않았던 항일투쟁


▲...일왕에게 폭탄을 던지기 위해 일본으로 가기 나흘 전인 1931년 12월 13일 중국 상하이에서 한인애국단에 가입한 뒤 수류탄을 양손에 들고 기념 촬영을 한 이봉창 의사


▲...1945년 4월 중국 시안에 주둔했던 광복군 제2지대 대원들의 독립투쟁 선서식. 임시정부가 1940년 창설한 광복군은 한반도 진공 등을 계획했으며 인도 미얀마에서도 활동했다. 이 사진은 2004년 8월 국사편찬위원회가 공개했다 ▒☞[출처]동아일보


☞ 끊이지 않았던 항일투쟁


▲...대전 유성구 유성장터공원에 있는 ‘유성 의병 사적비’. 대전·충청지역 독립운동사적지 편찬 실무를 맡았던 이성우 충청문화연구소 연구교수가 지난달 24일 유성의병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출처]동아일보


☞ 이시영선생 며느리가 전하는 `독립운동의 상처`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강제병합 100주년인 올해 100세가 되는 독립운동가 이시영 선생의 며느리 서차희 할머니와 이시영 선생의 둘째 아들 이규열 선생의 결혼식 사진. 서 할머니의 막내딸 이재연씨는 "당시 종로구의 천도교 수운회관에서 열린 부모님의 결혼식 하객만 해도 3천여 명이었고, 축의금으로 상당한 액수의 돈이 모였으나 모두 독립군 자금으로 쓰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출처]한국경제


☞ “오늘은 1951년 1월 5일, 갑자기 후퇴명령이… ”


▲...시드니 무어파크의 한국전쟁참전기념비 앞에서 만난 예비역 해군소장 이언 크로퍼드 씨가 6·25전쟁 동안 쓴 일기장을 보여주고 있다 ▒☞[출처]동아일보


☞ “남편 떠나던 순간 아직도 선명”


▲...호주 시드니 드러모인 자택에서 만난 올윈 그린 여사가 사진첩을 넘기며 6·25전쟁에서 전사한 남편 찰리 그린 중령(오른쪽 위 작은 사진)을 회고하고 있다. 그린 여사는 “180cm를 훌쩍 넘는 훤칠한 키의 찰리가 전장으로떠나던 순간이 아직도 선명하다”며 “나를 지금까지 지켜주는 찰리의 영혼은 이렇게 잘생긴 얼굴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윈 그린 여사가 1993년 남편을 회고하며 쓴 책 ‘아직도 그대 이름은 찰리(The Name's Still Charlie)’. ▒☞[출처]동아일보


☞ 구한말 열강 ‘조선 쟁탈’ 보여주는 러시아 자료 발견


▲...러일전쟁 당시 조선에서 암약했던 러시아 첩보원들을 위한 러한 사전 표지. 이 사전에는 당시 조선에 주둔하던 일본군 관련 정보도 담겨 있었다.


▲...1894년 7월 23일 당시 러시아 수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발행된 신문 ‘노보예 브레먀’에 실린 대원군 캐리커처


▲...1904년 러일전쟁을 주제로 발행된 우표엽서 원본. 이 우편엽서에는 당시 평양성 앞에 운집한 일본군의 모습이 실려 있다


▲...1912년 독일에서 발행된 인류학 책에 실린 조선인 컬러사진 5장 중 한 장. 당시 컬러사진은 흑백사진에 색깔을 칠해 만든 것으로 보인다 ▒☞[출처]동아일보


☞ 이완용, 한국병탄 원흉 비명도 썼다


▲...이완용이 일본 고위 관료의 죽음을 애도하며 쓴 비명 ▒☞[출처]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