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실/역사의기록

6.25 당시의

淸潭 2009. 10. 5. 11:07

 

 

 

 

 

 

 

영화명 : 라이언 일병 구하기 중에서 

 

 

 

 

 

 

 

 

 

 

 

 

 

 

 

 

 

 

 

 이곳 다부동은 6.25당시 남한의 최종 방어지역 일명 낙동강전투 라고하여 이지역이 함락하면 거의 공산화되는 시점이라하여 최종방어에 치열한 전투가 벌어졋든 장소 입니다. 그 지역이 다부동이라하여 다부동 전투라고 하고 낙동강 전투라기도 합니다. 당시 미군이 함께 참전하여 그 이후로 부터 왜관에는 현재 많은 미군이 주둔해 있습니다.

 

 

 

 

 

 

영화명 : 라이언 일병 구하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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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을 지나다보면 노근리 쌍 굴다리가 있습니다. 위로는 경부선가 놓여져 있구요... 6,25 당시 피난민을 미군 폭격기가 적군으로 오인을하여 무차별 총격을 가했든 곳으로 지금까지 그 흔적이 남아 있는곳입니다. 그림에 보시면 한복을입은 아녀자 노약자 그리고 봇짐을 싣고는 피난행열을 적군으로 오인을 했다니 그 조종사 시력이 아주 좋지않았나 봅니다. 지금은 문화재 유산으로 등록만 되어있을뿐  철마는 말이없이 달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