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서울 종로구 원서동 공간 사옥에는 ‘현대에 구현할 한국적 공간’에 대한 김수근 씨의 고민이 풍성하게 녹아 있다. 김 씨는 이곳에서 설계를 하고, 건축 잡지를 만들고, 지인들과 함께 전시회를 열었다.
(아래) 김수근 씨는 건축재의 본질을 고민한 건축가였다. 경남 마산시 양덕성당과 서울 종로구 동숭동 문예진흥회관(현 아르코극장)은 붉은 벽돌을 이용한 그의 다양한 실험을 보여준다.사진 제공 공간사·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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