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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로 지정예고된 용비어천가

淸潭 2008. 12. 27. 11:17
보물로 지정예고된 용비어천가

▲ 문화재청은 26일 용비어천가 3-4권을 보물로 지정예고했다. 용비어천가는 모두 10권으로 이뤄졌는데 앞서 8,9,10권은 보물 1463호로 지정된 바 있다. /연합뉴스 조선 세종 때 간행된 용비어천가의 일부가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이 된다.

★*… 이번에 보물로 지정예고된 용비어천가(서울역사박물관 소장)는 1447년(세종 29) 5월에 간행된 조선왕조의 창업을 칭송한 125장에 달하는 서사시로 한글로 엮어진 최초의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