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好學者 雖死若存 不學者 雖存 行尸 走肉耳 . 배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비록 죽더라도 산 것과 같고 배우기를 좋아하지 않는 자는 비록 살았더라도 걸어다니는 시체요, 달리는 고깃덩어리일 뿐 이다. . . . 배우지 않는 삶. 향상이 없는 생활. 꿈꾸지 않는 나날. 이것은 사는 것이 아니다. 배워서 변화하지 않는 삶은 밥벌레의 하루일 뿐 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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