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서예실

돌위에 새긴 생각...好學者

淸潭 2016. 11. 28. 11:20








好學者  雖死若存

不學者  雖存

行尸  走肉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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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비록 죽더라도 산 것과 같고

배우기를 좋아하지 않는 자는 비록 살았더라도

걸어다니는 시체요, 달리는 고깃덩어리일 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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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지 않는 삶. 향상이 없는 생활. 꿈꾸지 않는 나날.


이것은 사는 것이 아니다.


배워서 변화하지 않는 삶은 밥벌레의 하루일 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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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온 곳 : 
카페 >吉따라. 山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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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高麗山| 원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