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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이번 연휴 예상 이동 인구는 총 3513만 명으로, 1일 평균 이동 인원은 585만 명일 것으로 예측된다. 추석 당일인 19일 이동인원이 728만 명으로 가장 많고 20일(629만 명), 18일(601만 명), 17일(565만 명), 21일(554만 명), 22일(436만 명)이 뒤를 이을 전망이다. 귀성길 가장 혼잡한 시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성길 가장 혼잡한 시간, 역시 추석 하루 전이 제일 혼잡하네”, “귀성길 가장 혼잡한 시간, 귀성길은 힘들어”, “귀성길 가장 혼잡한 시간, 우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조선일보 |
![]() 국토교통부는 10일 이 같은 추석 연휴 교통수요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17일부터 22일까지를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해 `정부합동 특별교통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별대책기간 중 전국에서는 총 3513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고, 추석 당일에만 최대 728만명이 움직일 것으로 예측된다. 이동 수단으로는 승용차가 83.7%로 가장 많고, 버스(11,9%), 철도(3,4%), 항공기(0.5%), 여객선(0.5%) 등 순이다. 대책기간에는 매일 철도 324량, 고속버스는 1749회, 항공기는 14편, 여객선은 174회를 증편해 운행한다. 고속도로별로는 경부선이 33.8%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서해안선(14.2%), 영동선(8.3%), 중부선(8.3%), 남해선(7.3%) 등의 순으로 이용객이 많을 전망이다. 지난 여름 휴가철에 이어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 2대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와 갓길차로 위반 차량을 적발한다. 또 고속도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여주휴게소 강릉 방향 등 7곳에서는 진입램프 신호등 조작을 통해 진출입 교통량을 조절하는 `램프미터링`이 실시된다. 교통량이 분산되도록 첨단 정보기술(IT)을 활용한 실시간 교통정보도 제공된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국토부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포털 사이트, 도로전광판, 옥외광고판, 고속도로 콜센터(1588-2504)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실시간 교통혼잡도, 주요 우회도로, 최적 출발 시기 정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조선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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