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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한 10대 소녀가 세계에서 가장 털이 많은 소녀로 기록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에 따르면 태국 프라나콤 출신의 수파트라 사수판(10·여)은 최근 세계에서 가장 털이 많은 소녀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됐다.불과 2년여 전까지 수파트라는 얼굴 전체를 뒤덮은 털로 인해 친구들로부터 '원숭이 얼굴', '늑대 소녀'라고 놀림을 받았다.
○ 출처 : 열린 숲속의 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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