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25 전쟁이 터지자 학생들도 전선에 뛰어들었다. 사진은 전쟁 발발 직후, 나라를 지키겠다고 모여든 여학생들이 대나무창을 들고 비장하게 서 있는 모습. / 유엔한국참전국협회 제공 ![]() ▲ 1952년 1월 28일 경북 지역의 한국 보이스카우트 대원들이 전투에서 부상한 국군 장병들을 위해 모금활동을 벌이는 모습./ 미 국립문서기록보관청(NARA) ![]() ▲ 6·25 전쟁 때 21개 참전국 중 인도·노르웨이·덴마크·스웨덴·이탈리아 등 5개국은 총 2168명의 의료병력을 보냈다. 이 중 인도는 627명을 보냈다. 사진은 1951년 10월 인도 야전병원 소속 장병들이 전방의 환자를 후송하기 위해 지프에 '들것'을 싣는 모습 ![]() ▲ 6·25 전쟁때 유엔군 각 부대엔 한국 꼬마들이 부대‘마스코트’로 활약했다. 사진은 1951년 3월 25일‘전방 복귀’ 명령을 기다리던 미 제24보병사단 5연대 병사들이 한국 마스코트로부터 한글을 배우는 모습 ![]() ▲ 1951년 2월 경기도 안양의 한 전선(戰線)에서 총알이 떨어졌는지 돌을 집어던지는 중공군의 모습. /유엔한국참전국협회 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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