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 (Patagonia Argent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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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 (Patagonia Argentina) 1
2 파타고니아는 지리적으로 남아메리카의 가장 아래 쪽을 아우르는 지역을 뜻한다 3
4 5
6 당시 기항중 함대에 나타난 거대한 체구의 원주민들과 마젤란의 대원들은 어울리게 되었는데 7
8 순진하고 친근했으며 힘이 세고 식욕이 엄청났다 한다[IQ도 낮았던 것으로 추정] 9
10 마젤란의 함대는 새로운 동식물이나 광물자원을 채취하는 임무와 다른 인종을 생포하는 임무를 부여 받고 11
12 지금도 파타고네스의 정체는 무엇인지 오리무중이다 13
14 파타고니아는 안데스 산맥의 동쪽의 경우 네우켄 강과 콜로라도 강의 남쪽, 15
16 아르헨티나 영토에 해당되는 파타고니아는 네우켄, 리오 네그로, 추부트, 산타 크루즈와 티에라 델 푸에고 지방 전체 17
18 칠레 영토에 해당되는 파나고니아는 로스 라고스 지방의 아랫 부분과 아이센, 마갈라네스 지방 전체를 포함한다 19
칠레와 아르헨티나의 끄트머리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남미대륙의 최남단, 21 22 서쪽으로는 안데스의 빙하가 만든 피요르드 지형이 동으로는 대평원이 펼쳐진 지역이며 23
24 이것이 모두 파타고니아를 지칭 하는 말이다 25 파타고니아는 남위 40도선 이하의 남미 땅을 일컫는데 면적상으로는 남한의 약10배나 된다 26 27 남미대륙의 남쪽끝, 아르헨티나와 칠레 국경을 중심으로 평원과 동토, 빙하, 피오르드, 호수, 화산 28
29 영토의 약 1/3을 점하고 있으나 거주인구(약 200백만명)는 양국 전체인구의 5%도 미치지 못 할 정도의 미개척지 30 31 칠레쪽 파타고니아는 해안선 일대를 중심으로 피오르드와 빙하로 이루어져있고 습한 날씨는 보이는데 반해 32
33 아직 대부분의 지역에 인간의 손때가 묻지않은 파타고니아에는 20여개의 국립공원과 국가지정보호구가 자리잡고 있는데 34
아르헨티나쪽의 빙하국립공원(Parque Nacional Los Glaciares) 모두 암봉과 숲, 호수와 빙하가 어우러진 풍경을 자랑하며 35
36 피츠로이는 파이네보다 규모도 작고 트레킹 루트도 짧지만, 드라마틱한 풍경은 마찬가지이고 37
38 파스텔 계통의 푸른빛인 빙하와 호수가 함께 어우러져 있다 39 40 칠레지역에 있는 Torres Del Paine Park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41 빙하 국립공원(Parque Nacional Los Glaciares) 42 파타고니아는 자연적으로 파타고니아안데스와 파타고니아대지로 나뉜다 43 남쪽 끝 지역에서는 해발고도 2000m 안팎으로 낮아진다. 대부분 화성암과 변성암으로 이루어졌으며 44 파타고니아대지는 평균 해발고도가 300∼1000m에 이르며 45 그 땅끝 꿋꿋하게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살아가고 있는 분도 만나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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