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夕(칠석) - 수향각원씨(繡香閣元氏)
烏鵲晨頭集絳河(오작신두집강하)
勉敎珠履涉淸波(면교주리섭청파)
一年一度相思淚(일년일도상사루)
滴下人間雨點多(적하인간우점다)
새벽녘 까막까치 은하수로 모여들어
옥 같은 신신은 견우직녀 맑은 물 건너게 하네.
일 년에 한번 건너니 그리워서 흘리는 눈물
방울져 인간세상에 떨어져 비가 되어 넘치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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